인천과학고등학교/대입/수능/학습 조언 (r40)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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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인천과학고등학교/입시]]
[include(틀:상위 문서, 문서명1=인천과학고등학교/대입/수능)]
== 개요 ==
[[인천과학고등학교/대입/수능|수능]]에 대한 [[과학고|인천과학고등학교]] 학생을 위한 학습 조언이다.

==학습 조언(과학고)(2015 개정 교육과정)==
올해[* 2026년]가 정시에 내신 반영이 덜 되는 마지막 년도다. [[박채원(32기)|2학년 1학기가 폭락한 조졸 학생]]이나 마지막 발악을 할 [[31기|3학년]]은 꼭 도전해보도록 하자.
그리고 수시로 대학가는 친구들은 --내신을 깔아준--정시러들을 위해 같은 선택과목을 선택하고 깔아주자.--물2는 진짜 효과가 있다.--

그리고 혹시모를 수능의 롤백을 위해 봐두자.
===국어===
공통 과목은 독서와 문학으로 구성된다. 우선 출제 범위 자체는 과학고 교육과정과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출제 경향은 과학고와 매우 다르다. 과학고 내신의 출제 경향은 과학고에 상시 거주하는 [[0개국어|무국인]]들을 위해 전체적인 객관식의 난이도를 쉽게 출제하며, 사실 확인 유형을 대부분으로 출제한다. 그리고 내신 특성 상 지문의 전체적인 맥락에 대한 암기를 통해 공부하는 방법이 주류이다(이건 일반고 또한 마찬가지이다.). 또한 독서 문제보다는 문학 문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실제로 3학년때 독서 과목이 있음에도 실질적으로 문학 지문과 문제가 더 많이 출제된다.--과학밖에 모르는 극T사이코 과고생들을 교화하기 위한 작업으로 보인다.-- 또한 문학에서도 문제를 굉장히 지엽적으로 출제하며 내면세계 공감보다는 작품의 구성 방식, 작품의 핵심 주제, 작품의 서술상 특징[* 수미상관, 직유, 은유, 활유, 의인, 대구 등]을 주로 묻는다. 그리고 완전히 정석적인 답변을 요하는 서술형으로 변별을 하는 편이다.--암기국어-- 

그러나 수능의 경우 EBS 연계율을 고려하더라도 수험장에서 처음 보는 지문에 대한 독해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거듭 말하지만 내신과 출제 경향이 완전히 다르다. 독서의 경우, 인문, 철학, 사회, 과학, 기술, 경제에 대한 전문적인 지문을 제공하며, 문항 구성은 보통 사실확인(맥락) - 세부사항확인 - 추론 - 복합 - 어휘로 구성된다. 문학은 현대시, 고전시, 현대소설, 고전소설, 수필, 극, 시나리오가 등장하며 극과 시나리오는 보통 소설과 함께 (가)(나)복합지문으로 구성되어 출제된다. 문항 구성은 보통 서술상 특징 - 사실확인- 내면세계 파악 - 내면세계 파악(보기)로 되어 있다.

그러면 과학고생들은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여기서 과학고생이 확실하게 이점을 먹고 가는 파트가 있다. 과학, 기술 지문은 심화 내용에 대한 출제이긴 하지만, [[R&E]]나 [[전람회]] 및 각종 대회를 준비하며 얻은 지식이나, 고급물리, 고급화학, 고급생명[* 지구과학은 고급지구가 지구과학2이기에 출제되지 않는다.--유사사탐--]등의 심화 과학 과목에서 선생님들이 가르쳐주신 지식을 활용하면 지문을 읽지 않고도 풀 수 있다. 특히 생명과학에서는 배설 기관의 심화 경로(안지오텐신, 레닌, JGA)및 세포자살경로(포스파티딜세린, 캐스파제)등이 출제되는 등 고급생명과학에서 배운 내용이 지문에 그대로 나온다. 그러나 아예 안 읽고 풀기에는 --기억력 천재가 아닌 이상--까먹은 부분이 몇몇 존재하며, 더군다나 거기에 좀 더 추가된 세부사항도 나온다. 생명과학은 과목 특성상 더 그럴 수 밖에 없다. 따라서 그러한 과학 지문을 풀 때에는 보기를 먼저 보고, 기억나지 않는 내용에 대해서만 지문을 보도록 하자. 추론 및 복합 문제는 보통 생명과학 부분에서는 내신 생명과학 킬러 유형과 비슷하게 나오는데[* 각 효소 또는 저해제를 첨가했을때와 첨가하지 않았을 때 생명체가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해 주로 묻는다.], 장점은 각 효소들의 기능을 암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마음 편하게 하나씩 넣어가면서 빠르게 풀도록 하자. 화학은 원론적인 내용이 생명과학보다는 많아서 조금 더 지문을 덜 봐도 된다. 다만 화합물은 [[R&E]]를 진행하지 않은 이상 과고생도 쌩판 처음들어보는 화합물이 많기 때문에 읽고 가도록 하자.

결론적으로 과학 지문을 볼 때는 보기를 먼저 보고 아는 내용이면 "아 이거 이거네" 하고 빨리 풀고, 모르겠으면 그 부분만 그냥 원래 국어 풀듯이 읽고 근거에 밑줄치고 풀자.

기술 지문에서도 과고생이 이득을 볼 수 있다. 보통 물리 원론 지문은 거의 출제되지 않는데, 물리는 진짜 원리가 전부이기 때문에 물리학 원리를 출제하면 물리학 Ⅰ, 물리학 Ⅱ를 선택한 학생들에게 유리하다며 불공정 이슈로 평가원이 잘 출제하지 않는다.--엉엉-- 따라서 평가원이 물리를 묻고 싶다면 기술 지문에 오묘하게 숨겨서 준다. 솔직히 기술 지문에서 과고생이 얻는 이점이라고는 그 기술 원리를 남들보다 좀 더 빠르게 파악하는 수준에 지나지 않고 뒤쪽의 복합 문제는 기술 그 자체에 대한 문제로 나오기 때문에 물리적인 원리를 따져가며 계산하는 게 더 느리다. 그래도 앞쪽 사실확인 문제는 역학 기초 지식에 대한 보기를 묻는 문제도 많으니 이는 물리 지식으로 빠르게 제끼도록 하자.

다만 기술 지문이 크레인의 원리, 유압프레스의 원리, 자동차 내연기관의 원리 이런 물리 관련이 아니라 정보 관련으로 나오게 된다면 --정보를 절대평가급으로 치부하는 과고 내신 특성상-- 정보 전공 학생이 아닌 이상 단어에 익숙해지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32기]]에는 정보 전공자가 유독 많은 것으로 보이나 다른 기수는 그렇지 않기에 정보 지문은 미리 기출 풀면서 단어에 익숙해지도록 하자.

또한 이공계 특성상 논리가 조금 더 표면에 드러나 있는 경제 지문은 이해가 조금 더 빠르다. 그리고 경제는 계산이 나오는 유형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의 약간 연장선 수준이기에 고3때 배우는 경제 수업을 잘 듣도록 하자.--중3때 사회에 나오는 경제만 잘 이해했어도 빠르게 풀린다.-- 

나머지 인문과 사회, 철학은 과고생에게 이점이 없다. 이 부분에서 이점을 얻고 싶다면 책을 많이 읽자. 그리고 제발 거부감을 줄여야 한다.--지문 보고 이게 뭔 개소리야라고 하면 망한다.--

근데 배경지식 야매로 날먹하려고 하면 언젠가 반드시 막힌다. 과학, 기술 지문에 대한 배경지식은 어디까지나 덤이고 운이지 정도가 아니다.
사람마다 글을 이해하는 방식은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고득점을 원한다면 기출을 많이 풀고 자신만의 풀이 방법을 개척하도록 하자.
국어 과목은 선택과목 제외 2028학년도 대수능에서도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문학의 경우, 과고생 특유의 T--사이코--기질을 버리고 마음으로 읽도록 하자. 서술상 특징 외에는 이 방법으로 전부 맞출 수 있다. 또한 내신에 비해 굉장히 답이 명확하게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평가원의 제 1 목표가 오류를 내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
====언어와 매체====
보통 이과국어이지만, [[인천과학고등학교|과학고]] 특성상 마지막으로 문법을 배우는 게 고1이기 때문에, [[인천과학고등학교|과학고]] 내에서는 선택자 수가 매우 적은 편이다.[* [[31기]]는 유독 많다.] --또한 가장 많이 노는 시기이기에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학생이 많다.-- --특히 국어는 더-- 또한 고1때는 중세국어에 대한 문법을 중점으로 배우기에, 실질적으로 중1~중3의 문법 개념이 가장 중요하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0개국어|국어가 싫어서 과학고에 온 학생]]들이 잘 할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중학교 때 촉망받는 모범생이었어서, 국어 시험을 열심히 챙겼다면, 문법 개념을 조금만 되짚어 봐도 기억이 되살아날 것이다. 이런 경우 언어와 매체의 표점이 통상적으로 더 높기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서는 화작이 더 높았다.--천지개벽--] 과감하게 언매를 선택하는 것이 추천된다. 

학습방법에 대해 특별한 조언은 없으며, 불규칙 변형, 품사와 활용 구분만 잘 하자. 기출을 많이 풀면 자동으로 습득된다.
====화법과 작문====
===영어===
===수학===
과학고 학생들이 가장 크게 방심--실력부족--하는 과목이다. '난 과고생이니까 당연히 잘 보겠지?'라고 생각하는 학생이 있다면 마음을 고쳐먹길 바란다. 물론 아무리 방심하더라도 3등급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긴 하다. 그러나 수능을 보는 학생 입장에서는 3등급을 맞으면 큰일이 나기 때문에[* 최저를 맞춰야 하는 학생 기준으로도 똑같은게, 수학이 3이 나온다는것은 수능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나머지 과목을 1~2등급을 맞아야 하는데 국어, 영어는 수능을 따로 공부하지 않은 이상 수학보다 등급이 낮게 나온다. 따라서 최저든 정시든 수학은 1을 맞을 생각을 하자.] 1등급 혹은 만점을 목표로 하고 공부를 한다면 주의해야할 점이 존재한다. 특히 자신이 답을 틀려놓고 중간 풀이과정--선생님 괴롭히기--으로 점수를 많이 얻어 내신 등급이 높은 학생의 경우 거품이 많이 빠진다. 반대로 서술에 시간이 모자랐거나, 증명 문제를 못 풀거나, 머릿속으로 풀이를 굴리는 학생의 경우 같은 내신 등급대의 학생에 비해 점수가 잘 나온다.

또한 내신의 경우 선생님들이 학생 수준을 고려하여 1학년 이후로 점점 교과서 연계율을 높이거나,--암기수학-- 문제 난이도를 낮추는 경우가 많기도 하며 2015 기준으로 1학년 2학기에 배우는 수1~수2의 내용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1학년 2학기 시험 실력과 가장 비슷하게 나온다고 보면 된다.--물론 아닌 사람도 있다.-- 

문항 구성은 1~15 공통 객관식, 16~22 공통 단답형, 23~28 선택 객관식, 29~30 선택 단답형이며, 본 항목에서는 공통과목에 대한 도움말을 서술한다.

수I의 경우, [[인천과학고등학교|인천과학고]]에서 선생님들이 --애들을 과대평가하며--내신 문제에 힘을 주는 파트이기도 하고, 중3 과학고 입시 전까지 선행을 대부분 하고 오는 파트여서 큰 문제가 없다. 그나마 취약점이라고 할만한 부분은 13,14번에 등장하는 도형(사인법칙, 코사인법칙)문제와 22번에 나오는 지수/로그함수 평행이동 관련 문제인데 여기는 그냥 뉴런을 보고 기출, N제로 연습을 많이 하면 된다.

그러나 수II의 경우, 말이 좀 달라진다. 동일하게 1학년 2학기에 진행하지만 [[인천과학고등학교|인천과학고]]에서는 주로 사잇값, 샌드위치, 평균값, 롤의 정리 등의 정리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뒤쪽 파트 또한 단순 계산 아이디어와 활용을 더 많이 묻기에[* 서술형 특성상 그럴 수 밖에 없다.] 따로 공부를 해야 한다. 특히 함수 개형 추론을 요하는 15, 21의 킬러 유형은 절댓값, 대칭, 주기에 대한 깊은 통찰과 다항함수의 비율관계와 넓이공식 등을 모른다면 계산지옥에 빠지게 된다. 따라서 이 파트는 [[현우진]]의 뉴런을 참고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며,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자.
====확률과 통계====
통칭 문과수학이라고 불리는 선택과목이다. 3학년 1학기까지 내신을 챙긴 후 단기에 [[인천과학고등학교/대입/수능|수능]]을 준비하고자 하는 [[김겸(31기)|학]][[최익준(31기)|생]]들이 주로 선택한다. 수학을 [[인천과학고등학교|과학고]]에서 6등급 이하로 맞던 학생도 비교적 쉽게 1등급을 맞을 수 있으며, 노가다를 빠르게 할 수 있는 학생에게 추천된다. 내신에 비해 매우 쉽게 출제된다.
====미적분====
[[인천과학고등학교|과고생]]의 자존심이자, 정통 [[김도현(31기)|정]][[김민혁(31기)|시]][[최진우(31기)|파]][[임명준(31기)|이]][[허지원(31기)|터]]들이 선택하는 과목이다.
====기하====
희귀종인데에는 이유가 있다. 영과고에서 선택하면 쫄보 일반고에서 선택하면 미친놈이다. 선택자를 피하도록 하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을 한 사람들은 보통 [[꺼드럭]]이 매우 심하다. 자신이 무슨 엄청난 [[크랙]]을 발견한 것처럼 군다. 온몸에 [[양건우(31기)|가오]]가 들어가 있다.
===한국사===
학교 수업을 --절반만-- 열심히 들으면 1등급을 충분히 맞을 수 있다.
또한 역사적 배경이 있는 상태에서 아래 영상을 보면 확정 1등급이다.
[[https://youtu.be/4nIv8CGcQs8?si=1l9PiEr3xhosGVM4|한국사 40분 벼락치기]]
--한국광복군 국내 진공 작전 - 인도 미얀마 전선 파견은 빠지는걸 본적이 없다.--
===탐구===
====사회탐구====
[[모순|과학고에서 과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이 선택한다.--[[김도현(31기)]]--
과탐과는 다르게 선택과목 유형이 보통 정해져 있다. ex) 생윤+사문, 쌍지(한지+세지), 쌍사(동아시아사+세계사) 등
계산이 과탐에 비해 매우 적고, 암기량은 과탐에 비해 매우 많기 때문에 시간은 보통 남는 편이지만--지구과학-- 꼼꼼한 암기를 요구한다.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지리=====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덕후의 영역이다. 선택하는 사람에게 좋아하는 소설이 뭐냐고 묻는다면 보통 [[삼국지]]가 나온다.
=====세계사=====
동아시아사와 마찬가지로 순수 지식으로 풀기 때문에 시간이 매우 많이 남는다. 덕후의 영역이다. 세계사를 좋아하는 사람중에는 [[TYPE:MOON|달빠]]인 경우가 꽤 많이 있다. [* 일례로 유명한 [[TYPE:MOON|달빠]]인 [[허지원(31기)|허지원]]은 과탐 Ⅱ과목이 없던 3월 학평에서 셰계사를 35점을 맞았다.]
=====경제=====
=====정치와 법=====
=====사회·문화=====
====과학탐구====
=====물리학Ⅰ=====

현재 물리학Ⅰ의 상태는 매우 괴랄하다. 5년 전만 해도 역학 킬러만 맞으면 1등급은 무조건 받는 편이었으나, 현재는 역학 킬러만 맞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타임어택이 매우 심하지만 사실 그 정도는 열심히 노력하여 극복할 수 있는 정도로, 찍기에 의존해야 하는 생명과학Ⅰ, Ⅱ나 화학Ⅰ, Ⅱ와는 결이 다르다.

준킬러 문제와 킬러 문제를 구분해야 한다. 킬러 문제란 '''특정 단원에서 꾸준히 어렵게 나오던 문제'''이고, 준킬러 문제란 '''킬러 문제급의 난이도는 아니고, 조금만 생각한다면 쉽게 푸는 길이 나오는 문제'''이다. 물리학Ⅰ 과목에서 킬러 문제와 준킬러 문제, 그리고 주는 문제의 구분은 다음과 같다.

|| 주는 문제 || 준킬러 문제 || 킬러 문제 ||
|| 전자기파, 핵분열, 보어의 수소 원자 모형 등 || 충돌, 전기력, 스넬의 법칙, 합성 자기장 || 전자기 유도, '''역학적 에너지 보존''', '''힘과 여러 가지 운동''' ||

보통 문제의 구성은 4페이지에 걸쳐 6-5-5-4 구성을 따르는데, 마지막 4문제의 경우 대체로 역학적 에너지 보존, 합성 전기력, 전자기 유도, 힘과 여러 가지 운동 파트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인천과학고등학교]] 학생이라면 개별적인 문제는 모두 풀 수 있는 실력을 갖추었을 것이다. 이는 1학년 1학기 [[물리학(교과목)]]의 시험이 수능형 문제에서 출제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으로, 그 시절에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20문제를 몰라서 못 푸는 참사는 없을 것이다. 다만 문제는 역시 시간. 30분의 시간, 사실상 마킹 시간을 제외하면 28분에 불과한 시간 동안 20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최적화 전략이 필요하다. 가령 수능에서는 답만 맞으면 되므로 "공식"을 "비례식"으로 바꾸어 비례 관계만 이용하는 등의 최적화 전략이 필요하다.
=====화학Ⅰ=====
[[아처(5차)|''어이, 그 앞은 지옥이다.'']]
--빈말 아니고 진짜 지옥이다.--
내신 화학 1등급조차 2등급이 간당간당하게 나온다.
--과목명을 화학Ⅰ이 아닌 계산Ⅰ로 고쳐야 한다.--
=====생명과학Ⅰ=====
단언컨대 생명과학만큼 [[인천과학고등학교/대입/수능|수능]]과 내신의 괴리감이 큰 과탐 과목은 없을 것이다. 내신은 철저한 암기 위주임에 반해, [[인천과학고등학교/대입/수능|수능]]에서는 흥분전도와 유전과 코돈을 이용한 퍼즐 풀기이다.--천하제일찍기대회--
=====지구과학Ⅰ=====
과목 특성상 과학고에서도 선생님들이 수능과 비슷한 내용을 다룬다.--그냥 수능문제를 갖다 쓴다.-- 학교 수업을 열심히 듣자.
=====물리학Ⅱ=====
선택자 수가 모든 탐구 과목을 통틀어 가장 적다. [[현우진]]은 물리학 Ⅱ에서 높은 표점을 받고 싶다면 가족들에게 전부 물리학 Ⅱ를 공부시킨 후, 수능장에 데려가 틀린 보기만 고르게 하면 된다는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하였다. [[배기범]] 역시 물리학 Ⅱ 강의를 기존에 진행하고 있었으나, 2024년 [[서울대학교|서울대]]의 Ⅱ과목 필수 선택이 폐지되어 선택자 수가 줄어들자 신규 강의를 더 이상 찍지 않게 되었다.--물론 그 전에도 적자였다.-- 따라서 자신의 내신 성적을 --깔아서--도와준 정시러 친구가 있다면 꼭 선택해서 깔아 주도록 하자.

물리학 Ⅱ는 모든 탐구 과목을 통틀어 가장 과탐답다고 할 수 있는 과목이다.
물리학 Ⅰ과 다르게 2차원 상의 운동을 다루기 때문에, 물리적, 기하적 이해가 나머지 과탐에 비해 많이 필요하다. [[인천과학고등학교|과학고]]의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커리큘럼을 보자면 1학년에 통합과학에서 포물선 운동, 렌즈를 배우고, 물리학 Ⅰ에서 역학적 에너지 보존과 원운동을 배운다. 2학년 때 --조금 많이 심화된--상대성 이론과 --조금 많이 심화된--전자기학을 배우며, 3학년 때 물리학 Ⅱ에서 전자기와 현대물리를 제외한 전 파트를 다시 공부한다.[* AP일반물리학 역학 파트의 커리큘럼이 겹친다는 뜻이다.][* 이때 토크 평형을 제대로 공부한다.-- 사실상구름운동을 토크 평형보다 먼저 배우는 셈.--] [[인천과학고등학교|과학고]]에서 주로 다루지 않은 내용에서 출제되는 것은 회로 저항의 직, 병렬 혼합 연결과 트랜지스터 정도밖에 없다.

물리학 Ⅱ 역시 [[인천과학고등학교|과학고]]의 커리큘럼을 제대로 이수한 학생이라면 전부 풀 수 있--나?--으나, 물리학 Ⅰ에 비해 타임어택이 더 심하다. 가령 당신이 포물선 운동을 정석대로 좌표를 계산하고 있다면 반드시 시간이 모자랄 것이다. 따라서 추천되는 방법은 이러한 역학 파트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스킬을 습득하는 것이다. 스킬을 습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physics2|물2 마이너 갤러리]]와 [[https://orbi.kr/|오르비]]에 있는 칼럼을 찾는 것이다.

또한 저 칼럼들은 꼭 수능 공부가 아니더라도 물리학적인 사고를 유연하게 만들어 주고, 간혹 대학물리--과고물리--에 관한 내용도 써져있으니 유용하게 쓰도록 하자.--[[TIP]]발표-- 내신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전자기학의 경우 역학과 다르게 --전하가 포물선 운동을 하지는 않기 때문에--스킬은 크게 필요가 없고 간단한 벡터 합연산만 잘 하면 되지만, 문제는 괴랄한 계산량이다. 체감이 안된다면 2026년 9월 모의고사의 19번, 20번 문제를 보자. 또한 전류가 만드는 자기장 파트에서 원형 도선이 만드는 자기장을 공식 그대로 써서 계산하려고 하다간 망한다. 보통 직선 도선의 자기장에 의해 상쇄되는 형태로 주기 때문에, 전류를 구하려고 애쓰지 말자. 합성 저항에 대한 회로 문제의 경우 키르히호프를 익히는게 좋다는 얘기가 있으나, 문제를 보면 이러나 저러나 계산량이 --존나--많은것은 동일하기 때문에 연립방정식에 자신이 있다면 키르히호프를, 자신이 없다면 회로변형을 익히도록 하자.

위에 서술한 정량적인 전자기학과는 다른 정성적인 전자기학은 렌즈, 상대성 이론과 같이 빠른 판단이 필요하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함정인 파트가 바로 트랜지스터이다. 트랜지스터가 왜 저렇게--저따구로-- 동작하는지는 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과에 진학하지 않는 이상 제대로 배우지 않기 때문에[* 다른 공대와 물리학과는 배우지 않는다.] 그냥 외우라는대로 외우고 넘어가자.--애초에 교류를 제대로 안 다루면서 트랜지스터 하는거 자체가 모순이다.--

그리고 제발 부탁하는데 정시로 대학갈 거 아닌 이상 잘 보지 마라. 1등급이 400명을 넘지 않는다.
=====화학Ⅱ=====
=====생명과학Ⅱ=====
괴리감으로 따질 경우 생명과학Ⅰ을 뛰어넘는 괴리감을 보여준다. 그나마 교과명이 정식으로 교육과정에 있었던 생명과학Ⅰ과 달리, 생명과학Ⅱ는 교과 이름이 없고 대신 고급생명과학이 들어와 있어서 선생님들이 정말 자기가 가르치고 싶은 내용을 가르치신다. 면접과 관련한 생명과학 세부지식이 대부분을 차지하여 [[인천과학고등학교/대입/수능|수능]]형 문제를 체험할 기회는 수행평가가 거의 끝이다. 심지어 그마저도 그런 킬러 문제를 20분동안 4개를 풀라고 던져주면 절대 못풀기 때문에 암기시킨다.--수행에 변별을 두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 따라서 진짜 새로 공부해야하는 과탐 과목중 하나이다.
=====지구과학Ⅱ=====
지구과학 Ⅰ보다도 과학고와의 교과 연계율이 더 높다. 15개정 기준으로 2학년때는 아예 통째로 지구과학 Ⅱ를 배웠으며, 부교재 역시 수능특강이였다. 3학년 때도 지구환경과학에서 지구과학 Ⅱ와 완전히 똑같은 커리큘럼을 사용하며,[* AP물리와 다르게 진짜 토씨 하나 안 빼놓고 똑같다.] 마찬가지로 부교재로 수능,모평 기출과 수능특강을 사용했다.[* 여담으로, [[허지원(31기)|허지원]]은 지구과학 Ⅱ를 하기로 3월에 결정하는 바람에 내신은 AP물리, AP생물을 골라놓고 수능은 물Ⅱ, 지Ⅱ를 고르는 역대급 선택을 하였다.--3학년 유일 과탐 3과목--] 심지어 단열선도는 단열 감률을 직접 유도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지구과학 Ⅰ과는 다르게 과목 특성상 6단원에 분포하는 천체의 운동에 대한 내용이 공간지각력 이슈로 한번에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학생이 많기에, 2회전 이상 개념 공부를 하는 것이 추천되며, 천체 개념을 인강을 통해 학습하는 학생도 종종 있다.
===제2외국어/한문===
과학고 학생 통틀어서 이거 하는 사람 본적이 없다. [[듀오링고]]나 열심히 하자.
==학습 조언(과학고)(2022 개정 교육과정)==
안타깝게도 2022 개정 교육과정 기준으로 수능 체제가 개편되어 과학고가 이득을 볼 만한 부분이 상당수 감소하였다. 과탐 선택과목의 폐지와, 미적분, 기하의 삭제로 인해 학교에서 이걸 다 배운--어캐했지--과고생들에게 불리해졌다. 또한 정시 내 수시 반영비율이 올라감에 따라, 내신을 완전히 던지고 정시를 한다는 선택지는 사실상 없어지게 되었다. 아직 예비문항밖에 나오지 않았기에 자세한 내용은 2027년부터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내신 반영비율이 올라간다고 해서 중위권에게는 큰 타격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학교|서울대]]를 비롯한 상위 16개교가 [[인천과학고등학교/대입/수능|수능]] 개편 이후 정시 선발기준 내 수시 비중을 높인다고 한 것은 기하와 미적분이 빠짐으로 인한 수학적 사고력을 검증할 수 없는 것과, 과학탐구의 폐지 때문에 심화 개념을 학습하지 않고도 높은 수능 등급을 받는 학생들을 거르기 위함인데, [[인천과학고등학교|과학고]]는 기본적으로 이러한 과목들에 대해 --아주존나매우심한--심화 과정을 교육과정으로 두고 있어 수능을 잘 볼 경우 [[인천과학고등학교|과학고]]라는 사실이 이점으로 작용할 확률이 크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애초에 내신점수를 최상위로 받는 애들은 수시로 서울대를 붙는다.-- 따라서 자신이 만약 하위권이라면 A 이상만 맞을 정도로 공부를 하고, [[인천과학고등학교|과학고]]의 이점을 수능에서도 잘 챙겨가길 바란다.
===국어===
===영어===
===수학===
===한국사===
===탐구===
====통합사회====
====통합과학====
===제2외국어/한문===

==추천 학습자료==